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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대학 연합 에듀톤 교육 사례

바이브코딩 AI 에이전트 실습 교육 · 팀 멘토링·심사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K-하이테크 플랫폼 6개 기관이 주관하는 동남권 대학 연합 에듀톤입니다. 동남권 대학생들이 3일 동안 바이브코딩 기반 AI 에이전트를 직접 실습하고, 팀 프로젝트 멘토링과 결과물 심사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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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 · 자료

행사 배너와 개회 슬라이드. 제1회 2026 동남권 대학 연합 에듀톤 — 바이브코딩으로 완성하는 AI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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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동리조트 그랜드볼룸. 대학 혼합팀 90명이 원탁에 나눠 앉아 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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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획 배경 및 필요성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K-하이테크 플랫폼 6개 기관(경북대·국립경국대·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경북보건대·엘리스 부산·부산대·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경상국립대)이 주관한 동남권 대학 연합 에듀톤입니다. 경주 강동리조트에서 2박 3일간 진행됐고, 동남권역 대학 재학생 90명이 대학 혼합팀으로 참가했습니다. 저는 1·2일차 두 차례로 나눠 바이브 코딩 TOOL 교육을 맡았고, 2일차 팀 프로젝트 기간에는 멘토링을, 3일차 최종 발표회에서는 심사위원을 맡았습니다.

당면 과제 및 핵심 요구사항

참가자들이 소속 대학도 전공도 제각각인 혼합팀으로 묶여, 처음 만난 팀원과 2박 3일 안에 기획부터 작동하는 AI 서비스까지 끝내야 했습니다. 바이브 코딩 도구(HelpyCode)를 그날 처음 접하는 참가자가 대부분이라, 툴 사용법을 넘어 팀마다 고른 주제에 실제로 AI와 데이터를 붙이는 지점까지 빠르게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맞춤형 교육 솔루션 설계

바이브 코딩 TOOL 교육을 1일차와 2일차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해, 하루 만에 몰아넣지 않고 팀 프로젝트 진행 중에도 필요한 만큼 다시 붙잡을 수 있게 했습니다. 2일차 팀 프로젝트 본 작업 시간에는 멘토링을 상시로 돌며 막힌 팀을 붙잡고 같이 풀었고, 3일차 최종 발표회에서는 삼성중공업·HD건설기계·포스코인재창조원 등 산업체·연구기관 심사위원 7인 중 한 명으로 팀별 발표를 심사했습니다.

교육 성과 및 현업의 변화

90명 전원이 2박 3일 안에 팀별로 작동하는 AI 서비스를 완성해 최종 발표회에서 5분 발표와 질의응답을 마쳤고, 시상식까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 대부분이 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했지만, 팀마다 문제 정의부터 AI 기능을 붙인 결과물까지 발표 무대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