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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부트캠프 교육 사례

Prompt Engineering for Developers

고등학생 79명이 13개 팀으로 나뉘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시흥시 부트캠프에서 세션 강의로 참여했습니다. 바이브 코딩과 AI 에이전트의 개념을 잡고, 각 팀이 프로젝트에서 AI를 협업 도구로 쓰는 법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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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 · 자료

세션의 출발점. 대체가 아니라 AI와 협업하는 능력을 기르자는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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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생각'하는 방식. 추론하고, 도구를 쓰고, 결과를 보고 다시 판단하는 흐름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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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요청하면 AI가 대신 코드를 만드는 바이브 코딩을 실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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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획 배경 및 필요성

시흥시에서 운영한 고등학생 부트캠프의 세션 강의로 참여했습니다. 학생 79명이 13개 팀으로 나뉘어 멘토와 함께 기획부터 개발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매일 아침 멘토 세션과 팀 활동이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우수 참가자는 실리콘밸리 연수로 이어집니다. 저는 그중 AI와 협업하는 개념을 잡는 세션을 맡아 Zoom 으로 진행했습니다.

당면 과제 및 핵심 요구사항

고등학생 참가자들의 희망 전공도, 개발 경험 유무도 제각각이었습니다. 기획·디자인·마케팅처럼 개발이 아닌 역할을 맡은 학생도 함께 듣는 자리라, 한 시간 안에 전원이 '내 팀 프로젝트에 어떻게 쓸지'까지 닿아야 했습니다.

맞춤형 교육 솔루션 설계

유행어가 된 바이브 코딩을 입구로 잡았습니다. 실제 사례로 가능성을 보여준 뒤, AI가 짠 코드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까지 균형 있게 짚었습니다. 이어서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하는 일, 모델 등급 고르는 법, 대화가 길어질 때 컨텍스트를 관리하는 법처럼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개념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교육 성과 및 현업의 변화

각 팀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AI를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직접 판단할지, 기준을 잡고 세션을 마쳤습니다. 세션 내용은 별도 교육 영상으로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