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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VERY 출강 교육 사례

개발을 몰라도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법

연세대학교 창업학회 VERY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개발을 몰라도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법을 다뤘습니다. 비개발자가 택할 수 있는 선택지의 솔직한 장단점부터, 어떤 툴을 쓰든 알아야 할 개발 개념과 API까지 짚고 직접 실습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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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 · 자료

강의장 전경, 예비 창업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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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 아이디어 정리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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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 영상

강의 현장 스케치, 하이라이트 등 교육 진행 영상입니다.

제공 불가

2. 인터뷰

담당자·참가자 인터뷰 영상입니다.

제공 불가

교육 기획 배경 및 필요성

연세대학교 창업학회 VERY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강사로 직접 진행한 세션입니다. 주제는 ‘개발을 몰라도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법’이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그래서 이걸 어떻게 만들지’에서 멈춰버리는 예비창업가가 다음 한 걸음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당면 과제 및 핵심 요구사항

비개발자에게 ‘직접 만들기’는 막연한 벽입니다. 직접 학습·외주·공동창업·AI 바이브코딩처럼 선택지는 많지만 각각의 비용과 리스크, 한계를 모른 채 시작하면 시간과 돈을 잘못 쓰기 쉽습니다. 도구 하나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내 상황엔 무엇이 맞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기준을 잡아주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맞춤형 교육 솔루션 설계

먼저 비개발자가 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펼쳐 솔직한 장단점을 짚었습니다. 외주는 MVP 기준 수천만 원대 비용과 수정 부담, 공동창업자는 사람·지분 리스크, AI 바이브코딩은 빠른 프로토타이핑이 강점이지만 운영 단계에서 한계가 드러납니다. 그 위에서 어떤 툴을 쓰든 공통으로 알아야 할 개발 개념과 API를 다루고 직접 실습으로 연결했습니다.

6. 교육 성과 및 현업의 변화

참가한 예비창업가들이 ‘이 기능을 만들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연결하면 될까’로 생각을 바꿔 가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도구 하나를 익힌 것이 아니라, 자기 상황에 맞는 선택을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가져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