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oreMate
창업자 코칭 · AI 바이브코딩 집중 과정

개발자 없이, 대표가 직접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AI 바이브코딩으로 회원·데이터·결제·자동화까지 직접 만들고 수정합니다.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이런 분께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개발을 모른다는 이유로 내 서비스의 주도권을 개발자에게 넘기고 있다면, 이 과정이 그 구조를 바꿔드립니다.

개발자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바꿉니다

버튼 위치 하나, 문구 하나도 개발자에게 요청해야 하고 작은 수정에도 며칠이 걸립니다.

개발자를 쓰면 쓸수록 종속됩니다

코드 한 줄 모르는 채로 외주·채용·유지보수를 반복하다 보면, 내 서비스인데 내가 모르는 게 많아집니다.

아이디어가 있는데 실행이 막힙니다

머릿속에는 서비스가 그려지지만 '어떻게 만들지'에서 매번 멈춥니다. 검증도 못 한 채 아이디어만 쌓입니다.

코칭이 끝나면

이런 것들을 직접 할 수 있게 됩니다.

특정 툴 사용법을 배우는 게 아닙니다. 서비스를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AI와 함께 직접 플랫폼을 만들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 기능 추가·수정을 개발자 없이 혼자 할 수 있습니다
  • MVP를 개발 비용 없이 빠르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 아이디어가 생기면 그날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개발자와 대화할 때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 명확해집니다
커리큘럼

서비스에 필요한 것만, 실제로 만들면서 배웁니다.

정해진 강의 순서는 없습니다. 대표님 서비스의 다음 기능을 만드는 것이 매 세션의 커리큘럼입니다.

AI와 협업하는 방법

Claude·Cursor 등 AI 도구를 활용해 원하는 기능을 코드로 만드는 방법을 익힙니다. '어떻게 시키느냐'가 핵심입니다.

웹 서비스 구조 이해

프론트·백엔드·DB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조를 잡습니다. 코드를 외우는 게 아니라 전체 그림을 보는 눈을 기릅니다.

데이터 설계 & 관리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 직접 다룹니다.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면 기능 구현 속도가 달라집니다.

기능 구현 & 자동화

가입, 결제, 알림, 조건 분기 등 서비스 핵심 로직을 AI와 함께 직접 구현합니다. 반복 작업은 자동화로 처리합니다.

외부 API 연결

결제, 이메일, SMS, 지도 등 외부 서비스를 API로 붙입니다. 한 번 연결 방식을 익히면 이후는 혼자 할 수 있습니다.

배포 & 운영

도메인 연결, 버전 관리, 에러 대응까지. 직접 배포하고 운영 중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대응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진행 방식

인터뷰 → 설계 → 세션 → 런칭

코칭 전, 서비스를 먼저 이해합니다. 그래야 첫 세션부터 실제 서비스에 붙이는 결과가 나옵니다.

01
사전 인터뷰

대표님의 서비스 아이디어, 현재 단계, 기술 이해도를 30분 통화로 파악합니다. 이 단계에서 '지금 바이브코딩이 맞는지'도 솔직하게 판단해 드립니다.

핵심 단계
02
설계 & 로드맵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MVP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어느 기능을 직접 만들고 어느 기능은 외부 툴로 연결할지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옵니다.

03
주 1~2회 집중 세션

매 세션마다 실제 서비스에 기능을 하나씩 붙입니다. 과제를 드리지 않습니다. 세션 안에서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04
실서비스 런칭

코칭이 끝나는 시점에 도메인 연결·배포까지 완료한 상태로 마무리합니다. 런칭 이후 운영 질문도 일정 기간 지원합니다.

FAQ

자주 받는 질문

여기에 없는 질문은 폼·카카오로 보내주세요.

개발 지식이 전혀 없어도 괜찮나요?

네, 전혀 몰라도 됩니다. 사전 인터뷰에서 현재 수준을 파악한 뒤 첫 세션부터 대표님의 서비스에 맞게 설계합니다. '바이브코딩 기초 배우기'가 아니라 '대표님 서비스 만들기'로 시작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서비스의 복잡도와 예상 세션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전 인터뷰 후 범위를 확정하면 그날 안에 견적을 드립니다. 월 단위 정액제와 회차 단위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코칭이 끝나면 혼자 운영할 수 있나요?

그게 목표입니다. 각 세션은 'AI에게 어떻게 요청하는지', '왜 이렇게 만드는지'를 함께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코칭이 끝난 후 새 기능 추가·수정을 혼자 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합니다.

어떤 AI 도구를 사용하나요?

Claude Code, Cursor, Lovable 등 서비스 성격에 가장 맞는 도구를 선별해 사용합니다. 도구보다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핵심이라 대표님 상황에 맞는 조합을 사전 인터뷰에서 함께 결정합니다.

오프라인으로도 진행하나요?

기본은 온라인 화상 세션이지만 서울·수도권은 오프라인 방문 코칭도 가능합니다. 의뢰 시 희망 형태를 알려주세요.

시작하기

30분 사전 인터뷰로 시작합니다.맞는지 아닌지, 그 자리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서비스 아이디어와 현재 상황을 알려주세요. 바이브코딩이 맞는 선택인지, 어느 수준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지 인터뷰에서 함께 판단합니다.